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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20 정상회의서 위안화 문제 일시 해결 기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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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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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은 1일 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위안화 절상 압박에 굴복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미국은 계속해서 불균형에 대한 진전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프로먼 백악관 국제경제담당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은 위안화 또는 불균형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라엘 브레이너드 재무부 국제업무담당 차관은 “조율하지 않은 단독 행동은 우리 모두 G20에서 필요로 하는 강력하고 지속적인, 그리고 균형성장을 훼손할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브레이너드 차관은 “중국이 시장결정적인 환율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9월 초와 10월15일 사이 위안화 절상 속도가 가속화한 것을 지켜봤다. 이런 성향을 계속해서 본다면 중요한 차이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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