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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일회성 이익도 능력..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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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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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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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투자증권은 2일 대우증권 (9,150원 상승60 -0.7%)에 대해 "2분기(7~9월)에 일회성 이익 증가로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며 "일회성 이익이 앞으로도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에 대한 목표가는 3만15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대우증권 2분기 순이익은 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다. 순이익 증가는 채권 평가이익이 증가했고 일회성 수익 344억원이 추가로 반영됐기 때문이다.

일회성 수익 344억원을 대우인터내셔널 보유주식 평가수익 161억원, 하이닉스 보유주식처분수익 73억원, 대우캐피탈CRV 배당 수익 110억원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수익은 전분기 대비 8.3% 감소한 994억원을 기록했다.

원재웅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앞으로도 하이닉스 및 대우인터내셔널 보유주식처분 수익 등 플러스 알파 요인이 계속 나타날 것"이라며 "수익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 거래대금 증가시 이익모멘텀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랩, ELS 판매 지속으로 자산관리 역량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17.1% 증가한 4826억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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