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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반짝추위'…내일 오후 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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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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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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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침 2~3도 낮아질 것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일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높은 구름이 지나면서 남부지방은 오전, 제주도지방은 오후까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의 찬 대륙 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9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일부 내륙지방과 산간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도 전날보다 3~8도 낮은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봤다.

기상청은 3일도 아침최저기온이 2일보다 2~3도 더 내려가 춥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추위는 3일 낮부터 서서히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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