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네오위즈인터넷, 소녀시대 스마트폰 앨범 독점효과-유화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08:2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NHN벅스 차트

MTIR sponsor

유화증권은 네오위즈인터넷 (13,850원 상승500 -3.5%)에 대해 에스엠 (73,300원 상승800 1.1%)과 전략적 제휴로 스마트폰 앨범 독점 효과가 기대된다고 1일 밝혔다.

최성환 연구원은 "2012년까지 SM 소속 가수들의 스마트폰 앨범을 네오위즈인터넷이 모두 제작하게 된다"면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업을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 현재 50만건 다운로드를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50만건 이상의 구매가 이뤄졌다는 점은 노래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나 사진 등 컨텐츠가 많기 때문에 상품성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면서 "스마트폰 앨범 시장은 스트리밍 시장과 더불어 국내 음원시장을 살리는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폰용 앱의 경우 30%는 애플에 판매 수수료를 지급하고, 나머지 70%는 네오위즈인터넷과 SM이 반반씩 나누는 방식이어서 수익구조 역시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최 연구원은 "상반기 SM지분을 매각해 현재 2.94%까지 지분율이 낮아져 매각 차익 62억원이 반영될 전망"이라며 "지분 매각은 SM측 경영권 등 문제에 따른 것으로 전략적 제휴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