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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인종차별 발언 못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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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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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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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인종차별 발언 못 들었는데"
기성용(셀틱, 21)이 자신을 향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남겼다.

1일(이하 한국시간)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인종차별 기사 떴네요. 정작 본인은 아무 소리도 못 듣고. 이런 무감각 돋네(돋다: '소름이 돋다'라는 말 앞에 어떤 단어나 말을 붙여 사용하는 인터넷 신조어)"라고 글을 남겼다.

또 이청용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사진도 올려 평소와 다름없는 밝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1일 차두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C로그'에 "기성용이 볼을 잡자 상대방 팬들이 일제히 원숭이 소리를 냈다"며 "그런 몰상식한 일이 아끼는 후배에게 일어나니 굉장히 기분 나빴다"고 글을 남겨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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