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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기업 100개 넘어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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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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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코스닥 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수가 100개를 넘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0월말 기준으로 총 102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기가 회복되면서 일반기업들의 상장심사청구가 늘어났고 외국기업 8곳, 기업인수목적회사 20곳이 상장심사를 청구하면서 청구건수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래소의 김용상 코스닥 상장총괄 부장은 "상장 절차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코스닥에 새롭게 상장하는 기업수는 73개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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