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석채 KT회장,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다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09: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석채 KT (23,900원 상승150 0.6%) 회장이 2일 성남시 중원구 'KT꿈품센터'에서 '즐거운 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명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KT는 올해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아동지원에 집중키로 하고 전국 400여개 사랑의 봉사단과 그룹사가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결연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도 KT가 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대상 지원활동의 하나다.

이 회장은 어린 시절 꿈과 이를 위해 노력했던 경험담 등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대화후 이 회장은 어린이들이 각자의 꿈을 담은 액자에 희망 메시지를 적어주며 꿈을 꼭 이루길 기원했다.

이에 앞서 이 회장은 KT 사랑의 봉사단 10여명과 함께 '즐거운 학교 지역아동센터' 내부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린이들과 함께 새로 들여온 책장에 책을 정리하며 센터 한켠을 '미니도서관'으로 꾸미는가 한편 내부 벽면을 도배했다.

이 회장은 "향후 글로벌 IT시장에서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어린이들이 어떤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T는 대한민국 어린이 누구나 마음껏 꿈꾸고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T는 지난 9월까지 전국 450여개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1만여명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활동은 문화예술공연 관람, 체육행사 등 주말나들이, IT시설 견학, 여름방학 캠프, PC 등 IT기기 및 교육 지원 등이다.

또 지난 6월부터는 KT가 자사 건물의 공간을 기부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 'KT꿈품센터'를 오픈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성남시를 비롯해 경상도 칠곡군, 전라도 목포시, 강원도 원주시, 충청도 대전시 등 5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올해말까지 제주 등 2개 지역을 추가할 계획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