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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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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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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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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 '따뜻한 집만들기' 기증식 가져...11년간 총 1600가구 지원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왼쪽)이 조재휘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오른쪽)에게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왼쪽)이 조재휘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오른쪽)에게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LG (82,000원 상승500 0.6%)가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LG복지재단은 2일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서대문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 조재휘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복지재단의 '따뜻한 집 만들기'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비을 정비하고, 도배, 창호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LG복지재단은 LG가 건립해 기증한 전국 13개 복지관과 연계해 매년 100여 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로써 지난 2000년에 시작된 '따뜻한 집 만들기'는 이달 말까지 총 1600여 가구에 18억원을 지원하게된다.

이와함께 LG복지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양로원, 요양원 등 전국 66개 노인복지시설에 TV, 냉장고, 청소기 등 가전제품과 환자용 침대, 쌀, 성인용 기저귀 등 1억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98년부터 이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770여 곳에 총 12억원이 지원됐다.

한편 LG복지재단은 12월 중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사업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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