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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최대 연 10.5% 수익 추구 ELS 2종 판매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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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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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55,500원 ▼600 -1.07%)은 오는 3∼5일 정오까지 연 10.5%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2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1810회(원금비보장형)'는 6개월마다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를 점검해 최초 기준지수 대비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5%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못하더라도 만기까지 연계지수들이 장중가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의 45% 이상만 유지한다면 조기상환 수익률과 같은 연 10.5%의 만기수익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만기수익 지급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45%까지 대폭 낮춰 투자자 입장에서 지급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영ELS 1811회(원금비보장형)'는 6개월마다 삼성전자와 삼성화재 보통주 주가를 점검해 최초 기준지수 대비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5%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못하더라도 만기까지 연계종목들이 장중가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만 유지한다면 조기상환 수익률과 같은 연 10.5%의 만기수익이 지급된다.

모든 상품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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