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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라프·알페온 중고차값 보장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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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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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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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알페온.
↑ GM대우 알페온.
GM대우가 지난 1일부터 ‘라세티 프리미어’와 ‘알페온’을 대상으로 중고차 가치를 보장해주는 ‘최대가치 보장할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GM대우는 중고차 사업자인 SK엔카 및 아주캐피탈, 신한카드와 함께 라세티 프리미어(1.6모델, 1.8모델 2.0디젤모델)와 알페온(2.4모델, 3.0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3년 후 차량 가격의 55%와 50%를 각각 보장해주는 ‘최대가치 보장할부’를 시행하기로 했다.

GM대우는 이번 최대가치 보장할부가 국내 해당 동급 차량 중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치보장률이라고 밝혔다. 최대가치 보장할부를 활용해 라세티 프리미어와 알페온을 구입한 고객들은 3년 뒤 차량가격의 55%(라세티 프리미어), 50%(알페온)를 보장받고 차량을 SK엔카에 반납하거나 잔여 유예할부금액에 대한 재할부 혹은 유예할부금액 전액 지불 후 차량 인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각 GM대우 영업소나 회사 홈페이지(//www.gmdaewoo.co.kr)에서 알 수 있다.

김성기 GM대우 국내영업 및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대가치 보장할부는 라세티 프리미어와 알페온이 뛰어난 디자인, 제품 성능, 내구 품질 등으로 중고차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실시할 수 있었다”며 “중고차 시장에서 GM대우 제품가치를 보장해주는 만큼 판매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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