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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아바코 호실적 불구 사흘째 약세

머니투데이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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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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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코 차트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아바코 (16,240원 ▼350 -2.11%)가 3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아바코는 전일대비 1.35% 하락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다. 거래량은 23만여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 등에서 주로 매매되고 있다.

아바코는 전날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05.8% 증가한 50억1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80.1% 증가한 558억4700만원, 당기순익은 1290.8% 늘어난 45억2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실적호조에도 불구 주가가 약세인 것은 단기급등 부담에 따른 기술적 조정으로 풀이된다.

아바코는 실적호조 전망에 지난 한 달간 주가가 29% 이상 급등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장중 1만60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후 사흘 연속 하락하면 1만4000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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