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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P, '도광판 소재' 나도 풀 LED TV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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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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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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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재 전문 기업 SSCP는 3일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LED용 ‘자외선 경화형’(UV Resin) 도광판 소재가 최근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가장 얇은 TV인 나노 풀(NANO Full)LED TV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SSCP는 지난 7월부터 생산하고 있는 ‘자외선 경화형’ 도광판 소재는 까다로운 사출이나 레이저 가공이 필요 없고 도광판에 유연성까지 접목시킨 기능성 소재로 기존 PMMA소재의 도광판에 비해 휘도가 60% 이상 개선되고 두께를 최소 50% 이상 감소시킨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최근 출시된 0.88cm 두께의 NANO Full LED TV에 적용됐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프리미엄 모델에 이어 보급형 모델로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초부터 중국의 춘절수요 등 내년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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