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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G20 서울회의서 금융감독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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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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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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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촉구, 고용 강조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사진)가 1일(현지시간) “오는 11~12일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금융부문의 국제 감독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IMF 총재 "G20 서울회의서 금융감독 기능 강화"
스트로스 칸 총재는 이날 모로코에서 열린 인간개발 콘퍼런스에 참석해 “금융부문이 글로벌 경제 침체를 촉발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G20 정상회의가 열렸던) 런던, 피츠버그, 토론토에서 만난 G20 정상들은 각국의 금융부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장을 펼쳤지만 현실은 더욱 복잡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적 감시가 더 많이 행해져야 한다”며 “최상의 규제를 만들 수 있다해도 이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실행을 촉구했다.

특히 스트로스 칸 총재는 금융위기로 300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면서 “새로운 국제화의 프레임워크는 고용”이라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모두 고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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