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주민기피시설 서울 신정차량기지, 36만m² 복합단지로

  • 조정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4: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는 주민기피시설이었던 양천구 신정차량기지를 복합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도시관리계획안을 내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신정차량기지엔 연면적 36만 제곱미터, 34층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 3개 동이 들어서, 저층부엔 문화ㆍ판매시설이, 고층부엔 업무시설이 들어섭니다.

또 차량기지 철로 위론 인공대지와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돼 단절된 목동과 칼산 지역을 연결합니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고, 오는 2012년 착공해 2015년 복합단지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 팔아 10억 남긴 다주택자 세금 4억 덜 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