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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기피시설 서울 신정차량기지, 36만m² 복합단지로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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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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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주민기피시설이었던 양천구 신정차량기지를 복합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도시관리계획안을 내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신정차량기지엔 연면적 36만 제곱미터, 34층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 3개 동이 들어서, 저층부엔 문화ㆍ판매시설이, 고층부엔 업무시설이 들어섭니다.

또 차량기지 철로 위론 인공대지와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돼 단절된 목동과 칼산 지역을 연결합니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고, 오는 2012년 착공해 2015년 복합단지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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