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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해보고 싶은 건 ‘카페 및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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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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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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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출퇴근에 상사 없는 직장.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창업’에 대해 직장인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해보고 싶은 창업 분야로는 ▲ 음식점, 카페 등의 외식분야가 39.9%로 가장 인기가 많았고, ▲ 현 직무 관련 프리랜서(13.3%) ▲ 서비스(10.8%) ▲ 쇼핑몰 등 인터넷 창업(10.6%) ▲ 유통업(8.6%) ▲ 제조업(5.5%) ▲ 소호(4.7%) ▲ 출판, 교육, 강연(3.9%) ▲ 기타(2.7%)에도 관심을 보였다.

기대하는 월수익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는 물음에 대한 답으로는 ▲ 300~500만원 미만이 가장 높았고(36.4%), ▲ 500~1000만원 미만(31.5%) ▲ 100~300만원 미만(16.4%) ▲ 1000만원 이상(15.7%)의 순이었다.

또한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준비기간으로는 1~2년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37%), ▲ 2~3년(25%) ▲ 1년 미만(23.1%) ▲ 5년 이상(5.5%) ▲ 4~5년(5.1%) ▲ 3~4년(4.3%) 등의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직장인 526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의향을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지금 실제 창업을 준비 중이라고 답한 사람 중에는 대기업 종사자가 가장 많았고(37.3%), 그 뒤로는 중견기업 종사자(34.0%), 중소기업 종사자(22.4%)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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