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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도심 소형 주택시장 진출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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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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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6,170원 ▼40 -0.25%)이 역세권 등 도심 소형 주택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GS건설은 "신혼부부 등 소규모 가구를 겨냥해 주택 평면 디자인 5건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마치고 곧 오피스텔과 도심형생활주택 공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오피스텔형은 물론 거주자가 원하는 대로 내부 형태를 바꿀 수 있는 가변형 구조 등 다양한 형태의 소형 주택을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형 주택 브랜드를 따로 론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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