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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루시'지연, "내가 빽가오빠랑 더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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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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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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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루시 멤버 지연 미니홈피 캡처(좌), 지연 트위터 캡처(우)
↑바닐라 루시 멤버 지연 미니홈피 캡처(좌), 지연 트위터 캡처(우)
여성 크로스오버밴드 바닐라 루시 멤버 지연(본명 오지연, 25)도 배다해(27)와 빽가(본명 백성현, 29)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바닐라 루시에서 바이올린을 맡고 있는 멤버 오지연은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건 멍미? 내가 오빠야랑 더 친한데 크크. 휴, 무섭구료. 다들 뚝!"이라며 배다해와 빽가가 열애중이라는 보도를 정면 부인했다.

실제로 배다해 소속사 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빽가는 과거 바닐라 루시의 앨범 사진도 찍어주고 이름도 지어주는 등, 바닐라 루시 멤버들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이는 배다해를 포함한 모든 멤버들과도 마찬가지"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당시 빽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바닐라 루시를 처음 만났을 때 '반드시 된다'는 직감이 들었다"며 선배가수로서 바닐라 루시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2일 오후 한 매체는 빽가가 자신들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은 아니라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고 보도했다. 배다해 역시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어디 가서 친하다느니 존경한다느니 이런 말도 안되겠군. 아 진짜 어색해서 일 어떻게 하라고"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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