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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넷, '클라우드 보안존' 공동사업 추진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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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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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전문 기업 클루넷 (0원 %)은 2일 보안전문 업체 인젠시큐리티서비스와 '클라우드 보안존' 공동사업 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보안기술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및 보안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클루넷은 공동사업 추진을 계기로 기존 국내 최상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보안서비스를 통해 기존 계약업체는 물론 신규업체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찬룡 클루넷 대표이사는 "클루넷의 주요 고객사인 온라인 서비스, 게임, 이러닝 업체 등은 개인 이용자의 접속이 많은 업체들로 항상 해킹의 위험 등 보안문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며 "클라우드보안존을 통해 해킹방지 보안까지 제공되면 온라인 업체들의 비즈니스 서비스 안정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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