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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월 15만9000원에 알티마 타세요"

머니투데이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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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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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이 공식 출범 2주년을 기념해 11월 한 달간 대표모델인 뉴 알티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뉴 알티마(부가세포함 3690만원)를 구입하는 고객은 35% 이상의 선납금(1291만5000원)을 납입하면 3년간 월 15만9000원만 내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유예금(60%: 2214만원)은 3년 뒤 납부하면 된다.

이 밖에도 수입차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36개월 할부 만기 시 차 값의 50%를 보장하는 '중고차 가치 50% 보장 할부프로그램'과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록세 5% 지원 등 다양한 구매 조건도 제공한다.

국내 2000대 판매돌파를 기록한 뉴 알티마는 닛산의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 CVT 기술로 도심에서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시스템 및 스마트키 등 동급 수입차에서 찾기 어려운 사양도 갖춰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닛산은 또 같은 기간 크로스오버차량 무라노(5080만원)와 스포츠카 370Z(5680만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24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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