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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中 매출 2년뒤 3배"- 모간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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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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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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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중국시장 매출이 앞으로 2년간 지금의 3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간스탠리의 캐티 허버티와 매뉴 슈나이더 애널리스트는 2일 보고서를 통해 2011년 10월부터 2012년 9월까지인 회계연도에 애플의 중국 매출액이 9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끝난 회계연도 29억달러의 3배가 넘는 액수다.

이들은 애플 아이폰 판매가 늘어나면서 애플의 매출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중국의 고소득 소비계층에 애플 제품에 대한 브랜드 선호도가 강하다"고 분석했다.

또 애플로서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수익이 다른 지역의 수익을 앞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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