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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초미니 스마트폰 3일부터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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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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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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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코리아는 3일부터 미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 미니'를 전국 SK텔레콤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출고가는 52만8000원.

소니에릭슨 초미니 스마트폰 3일부터 시판
엑스페리아 X10 미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1버전을 탑재하고 있는 뮤직 특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명함보다 작은 크기(83x50x16mm)와 88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6.6cm(2.6인치)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카메라, 600메가헤르쯔(MHz)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 뒷면 커버 교체를 통해 블랙, 화이트, 라임 등 8가지 개성 있는 색상을 즐길 수 있다.

소니에릭슨코리아는 출시 기념으로 엑스페리아 X10 미니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2개의 추가 색상 뒷면 커버와 8기가바이트(GB) 마이크로 SD메모리카드, 하이파이 리모컨 이어셋, 멜론 2개월 이용권, 에듀조선의 ‘수능, 토익 보카오딧세이’ 2개월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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