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진, 원전 부품교체 자동화 설비 개발 계약

머니투데이
  • 정영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5: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진 차트
우진 (8,410원 상승40 -0.5%)은 2일 한국수력원자력과 노내핵계측기(ICI) 부품교체 자동화 설비를 개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협약기간은 2012년 10월까지며 협약금약은 7억40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계약을 맺은 부품에 대해 원자로의 ICI교체 자동화 설비로 ICI교체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방사능 오염 및 작업자 피폭 가능성을 제거하고 교체작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한국형원자력발전소는 8기가 가동 중이며, 개발 후 1기당 4.3억원 정도에 전부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건설 중인 신고리 1,2,3,4호기, 신월성 1,2호기 등 건설되는 모든 한국형원자력발전소에도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외에 한국형원자력발전소가 건설될 경우, 동반진출 할 수 있다"며 "철강용 자동화장치사업영역에서 원자력발전소용 자동화 장치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