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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워터코리아 오는 11월 8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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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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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블루오션 물 산업, 과거와 미래 ‘콸콸’

‘삼천리금수강산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강물’도 이젠 옛말이다. 급속한 산업발전과 인구증가로 인해 우리나라는 유엔이 지정한 ‘물 부족 국가’로 전락했다. 이에 환경오염까지 더해져 물에대한 그리고 깨끗한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늘어나는 물 수요와 물 부족, 그리고 수질오염 등 상하수와 관련된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국내 최대의 물 박람회 ‘WATER KOREA(국제상하수도박람회)가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8개국, 150개 업체, 740개 부스, 국내 최대 물 박람회
2002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한 ‘WATER KOREA 국제상하수도 박람회(이하 워터코리아)가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다. 오는 11월8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등 5개 정부처 및 기관이 후원한다. 8개국, 150개 업체가 참가신청 의사를 밝혔으며 총 740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 ‘Membrane 특별전시관’ 운영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Membrane(기체 또는 액체 등을 차단하거나 거르는 막)특별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정수처리 분야, 하수처리 및 물 재이용 분야 등 국내 수처리 분야의 막 분리 기술산업을 총망라한 기술세미나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번 특별전시를 통해 국내·외 멤브레인 산업의 현황과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채로운 전시·행사 돋보여
이번 2010 워터코리아 기간 중 다채로운 전시 및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9일과 10일에는 상하수도 기능 경진대회가 열린다. 상수 분야에서는 가정용 급수관 연결공사가 시연되며, 하수 분야에서는 가정용 하수도관 연결공사를 두고 7개 특별·광역시 및 7~9개 도 기능사들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2010워터코리아에서는, 전시회 외에도 한국과 이집트 MOU(양해각서) 체결식과 한-알제리와의 JWG(공동업무팀)회의, 한-북아프리카 물관리 포럼 등, 동반자 발전관계에 있는 해외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유지를 위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전시 기간동안 열리는 물 사진 전시회에서는 각 기관별로 보유 중인 물 관련 사진 약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란객들을 위한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워터코리아(www.wakoex.co.kr)는 무료관람이다. 참관문의 02-3156-7741

▲2009년 - 국제상하수도 전시회 전경사진
▲2009년 - 국제상하수도 전시회 전경사진



▲2009년 - 국제상하수도 전시회 전경사진
▲2009년 - 국제상하수도 전시회 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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