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부산시, 재개발사업 시공사에 조기착공 독려

머니투데이
  • 부산=윤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7: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산시가 주택 및 전세가격을 안정을 위해 재개발 미착공 사업장에 대한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나섰다.

부산시는 2일 오전 시청에서 롯데건설, 현대건설 등 재개발 건설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시는 이달 중 재개발 조합별 시공사, 설계사, 공무원 등이 참석하는 관계자 합동회의를 열어 재개발 애로사항에 대한 행정지원과 시공사의 사업 추진을 독려할 계획이다.

10월 말 현재 부산지역 미착공 재개발 사업장은 14개 구역으로 롯데건설(5), 현대건설(3), 두산건설(2), 현대산업(2), 벽산건설, 한신공영 등 6개 시공사가 담당하고 있다.

이 중 대연1, 서대신1, 명륜3, 금곡2, 서대신3 등 5개 구역은 보상이 완료됐거나 진행되고 있어 조기 착공이 가능한 지역이다.

이들 사업장에 대한 공사가 완료되면 총 3636가구의 신규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량의 77.4%인 2813가구가 국민주택 규모 이하로 지어진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