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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패션 그룹 'Club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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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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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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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디자인 브랜딩 샵 운영, 화보촬영, 스타일링 등 여성 패션문화 프로젝트 진행 中

‘강북청년창업센터 대학생 커뮤니티’는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자체 커뮤니티로써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강북청년창업센터’ 의 대학생 창업 대표자 및 창업 활동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 커뮤니티는 대학생 창업가들의 자체적인 교류, 정보 공유, 협업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하여 ‘강북청년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9월 탄생, 현재 약 10 팀 정도가 활동 중이며 추후 타 창업프로그램 및 창업보육센터의 대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한 대학생 창업가 네트워크를 계획 중에 있다. 이에 이들의 창업사례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프로젝트 패션 그룹 'Club E;D'

'CLUB E;D'의 강현경 대표(상명대학교 의류학 4)와 김영숙 대표(상명대학교 의류학 4)는 자연스럽게 전공을 살려 창업으로 이어진 케이스이다.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의 합격소식도 서울시에서 주최한 ‘2010 대학패션위크’에 참가하고 있던 도중에 알게 되었을 정도로 'Club E;D'는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과 그동안 준비했던 부분이 일치하는 이상적 창업모델이다.

실제로 'Club E;D'가 운영하는 사이트(//clubed.co.kr/)를 방문하면 두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옷을 살펴볼 수 있다.

의류학과 대학생들답게 그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된 옷을 계획 중에 있다.

주목할 점은 'Club E;D'를 찾아오거나 질문하는 고객들에게 스타일링을 직접 코칭하거나 제안하는 스타일 어드바이스를 준비 중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Club E;D'가 표현하고자 하는 화보촬영을 함께 전개해 나감으로써 고객들에게 단순히 옷을 판매하는 쇼핑몰의 개념을 넘어선 하나의 패션문화 프로젝트로서의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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