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가인, 조권 배신? "이승기와 열애설 즐겼다"

스타뉴스
  • 임창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7,707
  • 2010.11.03 10: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엄마는 이승기와 소문 사실이길 바래" 깜짝 발언

<화면캡처=SBS '강심장'>
<화면캡처=SBS '강심장'>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이승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속속들이 밝혔다.

가인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연출 박상혁 박경덕)에서 "어떤 기자분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숙소 아파트에서 제가 이승기 씨와 같이 나오는 걸 봤다고 하시더라"며 "증권가 정보지에도 제가 이승기 씨와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심지어 협찬사에서도 소문이 돌아 코디가 '의상이 엮이지 않게 신경 써야겠다'고 한 적도 있다"며 "연관검색어에도 이승기 씨의 이름이 올라있다"고 밝혔다.

가인은 "제가 (조)권이와 '우리 결혼했어요'를 하는 것도 열애설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며 "차라리 기사라도 터지면 아니라고 이야기하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어서 해명할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인은 "사실 소문이 퍼진지 꽤 됐는데 즐기고 있었다"며 "엄마도 이승기 씨의 팬이셔서 정말이었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워하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싸이, 윤손하, 윤승아, 장미인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2NE1의 산다라 박, 박봄, 2PM의 우영, 닉쿤 등이 출연해 각자 사연을 풀어놓으며 입담을 과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자 깎아 드립니다"…은행 '고정금리 주담대' 세일 나선 까닭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