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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코레일과 택배열차 운행 시작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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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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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간 택배 화물, 허브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열차로 직송

종합물류기업 CJ GLS는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과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서울-부산 간의 택배 화물을 철도를 이용해 수송하는 '택배 간선열차' 운행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운항을 시작하는 택배간선열차는 수도권과 부산을 오가는 화물들이 옥천 메가허브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열차를 이용해 직접 운송되는 방식으로 주 5회(화·수·목·금·토요일) 운영된다.

CJ GLS 관계자는 "이번 코레일과의 공동사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도로교통체증으로 인한 비용 감소에 도움이 되는 방안"이라면서 "향후 저탄소 녹색물류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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