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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만족대상] 아나미 컬러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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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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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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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렌즈는 이제 10?2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눈을 더욱 또렷하고 예쁘게 또는 매혹적으로 만드는 이미용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패션경쟁의 최전선인 일본에서 브랜드파워 1위의 ‘비너스 아이즈’를 6년 전부터 수출해온 아나미(대표 이희섭, www.princesseyes.co.kr)는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의 미용렌즈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발맞춰 ‘프린세스 아이즈’ 컬러 렌즈 브랜드를 선보였다. 아나미의 컬러렌즈는 소비자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해 식양청의 권고 사항 및 지정재료를 통해 완전몰드의 문제점을 보완한 반몰드(semi contact lens) 형태로 제작된다. 아울러 국내 유수의 패션?미용 가발 사이트 및 의류 사이트에 OEM 납품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소비자만족대상] 아나미 컬러렌즈

현재 아나미는 일본과 한국에서 이미용 제품의 판매, 도매 및 유통에 주력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로의 시장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한류열풍으로 아나미의 현지 진출은 한층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더불어 현지 파트너와 함께 수출?유통만 하는 기업이 아니라 브랜드를 키우고 마케팅을 공유하며 이미용 산업을 선도하는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고 나아가 직원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로 함께 행복해지는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세계 각국으로의 시장 다각화를 위해 현지 파트너 발굴에 나선 아나미는 렌즈, 패션가발, 화장품, 10대 의류 등을 아우르는 토털패션 유통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휴업체와 함께 10대 연예인 마케팅을 비롯해 국내의 오프라인 안경체인점 등과도 업무제휴가 완료된 상황이다. 이러한 오프라인의 마케팅 자료는 동남아시아 등지의 진출에 주요한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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