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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20통해 IT강국 이미지 전달 '총력'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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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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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트
KT (32,900원 ▲250 +0.77%)가 G20 서울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정상들에게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이용한 모바일 IPTV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KT는 오는 11일 열리는 G20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사용할 IT서비스를 공개하고 네트워크 긴급복구 훈련을 하는 등 G20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KT가 선보이는 서비스는 IPTV와 영상인터넷전화, 와이브로를 이용한 모바일 IPTV 등 3가지로, 이들 서비스는 정상들의 모국어로 각국의 대표적인 방송채널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KT는 "영상인터넷전화와 갤럭시탭을 통해 정상회의 주요 일정과 공지사항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면서, 이같은 서비스를 통해 정상들에게 한국의 세심한 배려와 IT 강국 이미지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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