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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스마트폰 '올인'..게임포털로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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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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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의 '기자들이 떴다'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이규창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기자 스튜디오 출연
'트렌드 리포트' 진행

- 우선 3분기 실적부터 정리
- 3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10% 가량 성장. 성장률 점차 둔화되고 있음. 전분기 대비로는 8분기만에 역성장. NHN (391,500원 상승8000 -2.0%) 23분기 연속 성장하다 2008년 3분기에 처음 꺾인후 두번째로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
- 검색광고는 오버추어 결별효과 내년부터 반영될전망. 오버추어 지급수수료만큼(약 20%) 자회사 NBP로 유입돼 순익증가할 것.
- 반면 게임부문은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중인 타 업체와 달리 계속 주춤한 상황.

- 어제 NHN 게임전략 발표 간담회 가짐. 여기서 스마트폰게임에 1000억투자 계획 발표
- 포털의 스마트폰 전략은 경쟁사에 뒤쳐졌던 네이버, 게임에선 스마트폰에 집중하겠다고.
- 이번달 G스타 게임쇼에서 대작게임 '테라' 공개하고 역대 최대규모 부스 설치해 대대적으로 홍보예정
- 스포츠게임업체 와이즈캣 인수해 스포츠게임도 육성.
- 가장 포인트는 '스마트폰게임'. 한국과 일본에서 2012년까지 1위 올라서겠다는 야심찬 계획 밝힘.
- 자신감 근거는 일본. 네이버재팬은 NHN 이해진 의장이 직접 챙기며 드라이브걸고있음. 현재 네이버재팬에서는 스마트폰용 게임이 좋은 반응 얻고있고 일본 사례를 통해 한국에서도 사업성공 가능성 높게 보고있음.
- 특히 3G 무제한 요금제가 자리잡으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해 사용자들끼리 즐기는 멀티게임 성장할 것으로 보고, 무료게임 30종 내놔서 시장선점할 계획. 수익모델은 광고와 부분유료화 모델로 가져갈것.
- '플레이넷' 사업은 NHN의 포털영향력과 한게임의 시너지 극대화하는 성장동력이 될 전망
- NHN에서 일종의 '게임포털'을 만들어 모든 종류 게임의 유통경로를 선점하겠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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