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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전무, 안철수연구소에서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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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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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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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무, 이직 계획 없이 당분간 휴식

한글과컴퓨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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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11월02일(17:57) 머니투데이가 만든 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수진 안철수연구소(이하 안연구소) 전무가 최근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공교롭게도 한글과컴퓨터 (18,100원 보합0 0.0%)(이하 한컴)의 공개 CEO 모집 기간과 겹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 달 사표를 제출해 정식으로 퇴사 절차를 밟았다. 김 전무는 한컴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5월 안연구소로 옮긴 바 있다. 안연구소에서는 초대 CMO(최고마케팅경영자)로 발탁돼 약 5개월간 업무를 수행했다.

김수진 전무, 안철수연구소에서 퇴사
당시 소프트웨어(SW) 업계에서는 김 전무의 안연구소 이직을 놓고 갖가지 해석을 쏟아냈다. 특히 한컴이 기업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오면서 김 전무가 안연구소를 통해 한컴 인수를 노린다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 안연구소는 한컴 인수를 위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기도 했다.

안연구소 퇴사 이후 김 전무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연구소 관계자는 “김 전무가 다른 회사로 옮기겠다는 말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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