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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소통하는 정부 뒷받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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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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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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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는 4일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 날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0 대한민국 왜 소통인가'를 주제로 열린 SBS주최 8회 미래한국리포트 발표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언론은 가장 소중한 소통의 통로라고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광주지방법원장 시절 '판사가 말하고 싶은 법과 시민사회'라는 신문 칼럼을 통해 법원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고자 했다"고 소개하며 "언론이 소통의 더 큰 길을 열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는 또 "대한민국은 국력의 관점에서 보면 이미 선진국 반열에 서 있으며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는 세계 중심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반드시 풀어가야 할 과제가 있다"며 '소통'을 꼽았다.

그는 "우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해소해 나가야 한다"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며 "소통해야 공감할 수 있고, 공감해야 신뢰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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