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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취업해 오토바이 훔치고, 여자 팬티도 훔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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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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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는 4일 가정집에 침입해 여자팬티를 훔치고, 위장취업해 오토바이도 훔친 A씨(25)에 대해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24일 낮 12시30분께 울산 남구의 한 중국집에 취업해 현금 20만원과 시가 200만원 가량의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훔치는 등 2회에 걸쳐 위장취업해 총 322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남구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건조대에 널려 있던 여자 팬티 1장을 훔치기도 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검거 당시 타인의 주민등록증 4장과 여자팬티를 가지고 있던 점을 들어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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