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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초콜릿녀' 김도연, 일상생활 사진 감탄

머니투데이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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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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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초콜릿녀' 김도연, 일상생활 사진 감탄
지난 2일 방송된 종합오락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김도연(21)씨의 일상생활 사진이 화제다.

김씨는 '0.1% 특이식성 화성인을 찾아라' 제 3탄 '달콤 살벌 초콜릿 편'에 출연해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무려 1.2톤에 달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초콜릿 원액으로 만들어진 분수에서 한컵을 떠 음료처럼 원샷하는가 하면 쌀밥을 초콜릿 원액에 비벼먹는 특이한 식성을 방송에서 보여줬다.

김씨의 특이한 식성만큼이나 수려한 외모도 함께 화제가 됐다. 고칼로리 음식인 초콜릿을 수년간 다량 섭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씨는 날씬한 몸매와 인형 같은 외모를 뽐냈다.

방송 이후 김씨의 미니홈피에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씨의 일상생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초콜릿을 먹고도 바비인형 몸매 유지하는게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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