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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년초 8.9인치 태블릿PC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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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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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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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태블릿PC 전용OS '허니콤'과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 계획

LG전자 (140,500원 상승1000 0.7%)가 내년초 22.6cm(8.9인치) 태블릿PC를 출시한다. 이 제품에는 구글이 현재 개발중인 태블릿PC 전용 운영체제(OS)인 '허니콤'이 탑재될 예정이다.

LG전자는 4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태블릿PC를 개발중이며, 이르면 내년초 시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당초 예정과 달리 안드로이드 OS 차기버전인 '진저브레드'가 아니라 태블릿PC 전용OS인 '허니콤'이 탑재될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동안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태블릿PC 개발을 추진해왔지만, 진저브레드의 출시가 지연되고, 구글이 태블릿PC 전용OS인 허니콤을 개발하면서 전격적으로 허니콤 탑재로 전략을 수정했다.

또한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삼성전자 갤럭시탭(7인치) 보다 1.9인치 큰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다.

LG전자 관계자는 "구글이 진저브레드 출시 이후 곧바로 현재 준비중인 태블릿PC 전용OS인 허니콤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태블릿PC 전용 OS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무장한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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