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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챔피언스서 세계 1위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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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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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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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챔피언스(총상금 700만달러)가 4일부터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타어거우즈, 마르틴 카이머(독일) 필 미켈슨(미국)은 물론 최경주 김경태 양용은 등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8명 50위 이내 선수에서 33명이 출전하는 수준높은 대회다.

세계 1위에서 4위 안에 있는 선수는 이번 대회의 결과에 따라 세계 순위가 바뀌기 때문에 상위 랭커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다. 아직 1승도 신고하지 못한 타이거 우즈가 우승을 일궈 낼 것인지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김경태와 일본의 이시카와 료가 벌이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경쟁이다. 현재는 김경태가 1억 5천26만5천314엔으로 이시카와를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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