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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폰, '인문·교양 수강권' 91%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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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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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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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업체 위폰은 교양과행복의 '인문·교양 1년 수강권'을 91% 할인된 4만49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수강권의 정상가는 49만9000원이다. 수익금의 10%는 저소득 및 소익계층 돕기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인복 위폰 상무는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소셜커머스의 혜택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함께 소셜 기부와 소셜 캠페인도 함께하게 돼 보람 있다"고 말했다.

교양과행복의 '인문·교양 1년 수강권'은 철학, 역사, 문화, 자연과학, 문화예술 등 385강좌 2400편의 다양한 강의를 1년동안 에버에듀(www.everedu.com)에서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200여명의 석학들이 참여했고, 현재 직장인, 주부, 수험생 등 다양한 계층이 수강하고 있다.

한편 교양과행복은 인문·교양으로 현대인의 희망과 행복을 채워주기 위해 '인문·교양 행복 더하기'라는 소셜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구병진 교양과행복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는 불청객"이라며 "모두가 십시일반 작은 손길을 전하는 소셜 기부의 문화 확산과 사회적 역할이 크게 기대되는 만큼 교양과행복은 소셜 기부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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