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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어먹는 호떡, 집에서 만드니 '好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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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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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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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이 맛] CJ제일제당 ‘찹쌀호떡믹스’

찹쌀호떡믹스 540g
찹쌀호떡믹스 540g
어느새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에 찬 기운이 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찐빵, 호떡믹스, 우동, 어묵 등`겨울형 제품'이 잘 팔린다.

이들 상품은 가을, 겨울철에 접어들면 20~30% 이상씩 매출이 증가한다. 특히 호떡믹스는 보통 10월~2월까지의 매출이 일 년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다.

CJ제일제당은 호떡믹스 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호떡믹스는 길거리 대표음식인 호떡을 간편하게 가정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2008년부터 시장이 급성장했다. 호떡믹스를 포함, 간식용 프리믹스 시장은 올해 400억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호떡믹스 시장은 13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 `백설 바로 구워먹는 찹쌀호떡믹스'는 호떡믹스 시장의 대표 제품이다. 별도의 발효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반죽 중에 발효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고 고소하고 쫄깃한 반죽과 달콤한 잼믹스의 맛 조화가 뛰어난 제품이다. CJ는 발효시간이 `0'분인 바로 구워먹는 찹쌀호떡믹스와 함께 1등급의 우리 밀을 원료로 `백설 바로 구워먹는 우리밀 찹쌀호떡믹스돴 제품도 있어 우리 몸에 좋은 안심간식으로 호떡의 영역을 넓혔다.

호떡믹스의 인기는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는 홈메이드 문화확산과 함께 웰빙 안심먹거리와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식품업계에서 발 빠르게 대응한 덕분이다. 특히,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파는 호떡 맛보다 집에서 바로 구워 먹는 호떡믹스로 만든 호떡 맛이 더 뛰어나다는 입소문 덕분에 겨울철 대표적 가정 간식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추세다.

CJ제일제당은 호떡믹스 외에도 찜기에 15분간 쪄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케익믹스,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브라우니믹스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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