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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한겸 전 거제시장 '수뢰 혐의'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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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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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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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이동열)는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업체인 임천공업 이수우 대표로부터 공유수면 매립 인허가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로 김한겸 전 경남 거제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전 시장은 이 대표로부터 1억원을 받아 임천공업이 추진하던 공유수면 매립사업과 관련해 인허가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천공업은 당시 공장을 세우기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신청했지만 다른 업체도 같은 지역에 공유수면 매립을 신청하면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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