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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광저우아시안게임 성화 들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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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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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광저우아시안게임 성화 들고 뛴다
가수 강타(31)가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성화를 봉송한다.

4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11일 광저우 대학 지역에서 열리는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이날 봉송주자에는 강타, 가수 알란 탐(60), 피아니스트 랑랑(28), 영화배우 차이주오얜(28)등 중국어권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12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은 지난달 9일 베이징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했다. 총 2010명의 주자가 중국 각지를 돌고 있다.

SM은 “성화 봉송주자 중 해외 아티스트로는 강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며 “주최 측은 강타가 공익사업을 펼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이유로 성화 봉송주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강타는 광저우아시안게임을 기념해 ‘나는 성화봉송주자다’라는 주제로 발행되는 우표시리즈에도 모습이 담긴다.

한편, 강타는 12월 중국에서 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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