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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L&C, 올 3분기에 정수기 판매량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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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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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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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L&C는 올해 3분기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신제품 출시 및 신규광고효과 등에 힘입어 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정수기 판매량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꼽았다. 교원L&C는 지난 10월에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의 '201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정수기 애프터서비스(A/S)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7월에 출시된 2010년형 웰스정수기(KW-P01W1)도 판매량 증가의 핵심 요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필요할 때만 온수를 만들어 쓰는 순간온수기술을 적용, 온수 유지에 필요한 대기전력 소모문제를 해결해 전기세 부담을 줄인 점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바꿀 땐 제대로, 우리집 두 번째 정수기 웰스'라는 광고 카피로 정수기 교체수요를 공략한 점 등도 판매량 증가에 일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두한 교원L&C 마케팅팀장은 "기존 정수기와 완전히 차별화되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 광고 등 그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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