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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사장, "2015년 영업익 4천억원 달성"

  • 김신정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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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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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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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대한통운 (164,000원 상승3500 -2.1%)이 5년 내 매출액 5조원과 영업이익 4천 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원태 사장은 창립 80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제물류와 중량물 운송 해외사업을 통해 자산형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또 "올해 예상 매출액이 지난해 보다 15% 늘어난 2조 1천 억원, 영업이익은 20% 늘어난 1130억원이 예상된다"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최근 박삼구 금호그룹회장 복귀와 관련, 이 사장은 그룹이 빨리 정상화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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