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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숍스토리, 여드름화장품 대표 브랜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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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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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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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트러블 화장품 전문기업 영숍스토리(www.youngshopstory.com)가 2005년 회사 설립 후 전년도 대비 매출이 매년 30%씩 증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철저한 입소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효과를 체험하고 서포터즈가 돼 주변에 홍보 해준 것이 성장 원동력으로 꼽힌다.

영숍스토리는 천연성분을 통한 여드름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다. 천연 비누를 비롯한 여드름 관리 위주의 기능성 화장품으로 효과적인 피부개선 및 관리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효과적으로 트러블을 집중관리 할 수 있는 국소부위 스팟젤 2종(에이씨 클리어 매직젤, 에이씨 클리어 매직젤A1플러스)과 여드름 제거 전후 감염을 방지하고 빠르게 흔적을 보호해주는 "에이씨 클리어 매직파우더"가 있다. 또한, 한 번에 트러블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원스톱으로 케어 할 수 있는 트러블 전용 기초화장품 시리즈 '에이씨 클리어 트러블N 시리즈(10종)'와 '트러블 3종 세트'가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여드름 화장품은 효과를 입증하기가 힘들지만, 한 번 사용한 후 피부에 맞다고 생각하면 소비자들의 충성도는 타 제품에 비해 높다”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해 까다로운 여드름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열한 여드름 화장품 시장에서의 홍보 계획에 대해 서상준 마케팅 팀장은 “지금까지의 마케팅 전략이 수동적이었다”면서 “보다 많은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그 동안 쌓아온 후기, 자료들을 활용해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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