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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5년 내 영업익 4천억"

  • 김신정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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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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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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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물류·운송기업 대한통운 (166,500원 상승2500 -1.5%)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내놨습니다.해외사업을 강화해 5년 내 매출 5조원과 영업이익 4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신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한통운 수장을 맡은 지 10개월 남짓된 이원태 사장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뉴(new)대한통운'을 선포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택배, 국제물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설과 인력에 투자를 확대해 자
산형 물류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

[인터뷰] 이원태 / 대한통운 사장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2015년까지 매출 5조원, 영업이익 4천 억원을 달성해서 성장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글로벌 통합물류시장을 공략해 매출액 절반 이상을 국제물류사업으로 창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대한통운은 올해 실적 또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자릿 수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택배사업의 경우 올 상반기 이미 1억 상자를 돌파한 대한통운은 올 한해 2억 2천만 상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주춤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통운의 주가에 대해선 이 사장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원태 / 대한통운 사장
"우리 회사에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밖에 주가에 대해서 말할 수 있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 80돌을 맞이한 대한통운은 물류업계의 세계적인 표준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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