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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證, 제1회 FX마진거래 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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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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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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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7,260원 ▲30 +0.41%)은 전날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FX마진거래 모의투자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000만원 상금 규모로 지난 9월27일부터 10월15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1300여명이 참가했다.

1위는 330.22% 수익률을 기록한 구자관(회사원)씨가 차지했으며, 윤석준(회사원)씨와 정춘길(회사원)씨가 각각 237.29%와 229.10%의 수익률로 2~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누적수익률 1위는 600만원 상당의 선진금융시장 연수(4박6일/뉴욕),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 4위 50만원, 5위 30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10위까지 고급 USB 마우스패드와 이달 매주 토요일 열리는 실전 심화교육 참석권이 주어진다.

최고 수익률을 거둔 구자관씨는 330.22%의 수익을 거두며 투자 원금 5만달러를 약 21만달러로 불려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이 외에도 5위까지 입상자 모두가 2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고 교보증권은 소개했다.

교보증권 파생상품팀 박상면 팀장은“이번 대회 수상자들이 전문 트레이더의 매매기법을 배우고 성공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4회에 걸쳐 심화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FX마진거래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고객들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보증권은 지난달부터 3개월간 FX마진 거래량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과 갤럭시탭, 삼성 3D TV, 지중해 크루즈여행권 등 경품을 100% 지급하는 'FX마진 거래 환(換)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키작은) 3위 정춘길씨, 1위 구자관씨(가운데), 박상면 파생상품팀장<br />
▲왼쪽부터(키작은) 3위 정춘길씨, 1위 구자관씨(가운데), 박상면 파생상품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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