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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민증'용 증명사진? 우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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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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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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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민증'용 증명사진? 우월하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여고생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 17)가 '굴욕'없는 증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아이유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조심스레 증명사진이라도... 대낮부터 사고치고 바보. 죄송해요. 다들 좋은 오후 되세요!"라며 증명사진을 올렸다.

새로 찍은 듯한 여러 장의 증명사진 속 아이유는 하얀 피부와 큰 눈, 귀여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보다 약 10분 앞선 시간에는 "헉 죄송합니다. 바보짓 했다. 죄송합니다. 사진 내릴 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발 빠르게 사진을 본 네티즌들에 의하면 아이유는 개인정보와 지문이 찍혀있는 주민등록증 발급신청서를 공개했다 뒤늦게 사진을 내렸다.

지난 5월 생일이 지나 만 17세가 넘은 아이유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증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똘망 똘망 귀엽게 나왔네요", "아이유 갈수록 예뻐진다", "증명사진 나눠주는 이벤트 하면 안 될까요", "이렇게 예쁘게 나온 증명사진 처음 본다", "아이유 드디어 민증 나오는군요"라며 열렬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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