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H, 아산신도시 주택용지 등 40만m² 공급

  • 조정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4 19: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충청남도 아산신도시에 상업ㆍ업무용지와 주택용지 40만 3천 제곱미터를 오는 8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구 당 2백24에서 3백65제곱미터 대지의 단독주택 용지 공급가는 2억 9백18만 원에서 3억 4천9백30만 원입니다.

주택용지의 경우 연립주택 주택형을 '85제곱미터 초과'에서 '60 초과 85제곱미터 이하'로 변경돼 집 크기가 줄고 가구 수는 늘었습니다.

상업ㆍ업무용지는 최장 5년까지 무이자 분할 납부가 적용되고, 계약할 때 분양대금을 선납하면 연 6%의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개미 금기어 된 삼전·카카오...'반려주식' 죽기 전 팔 수 있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