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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세권개발, 투자유치 목표액 4분의 1도 못 채워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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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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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를 맡고 있는 용산역세권개발은 "LG전자와 화성산업, 귀뚜라미그룹, 김앤드이 등 4개 회사가 모두 천50억 원 규모의 지급보증 확약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별론 LG전자가 3백50억 원을 지급보증해 지급보증액의 7.5배인 2천6백억 원의 공사물량을 받게 됩니다.

시공능력 45위 건설사인 화성산업은 3백억 원을, 보일러업체인 귀뚜라미그룹은 2백억 원을 지급보증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화성산업을 제외하곤 건설사의 투자 참여가 전무한 데 대해 "그동안 협상을 벌여왔던 20위권 건설사 3곳을 포함해 7,8개 건설사들이 촉박한 공모일정과 국제회계기준 변수를 고려해 내년 1월에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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