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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신한은행, 우리은행 꺾고 2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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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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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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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완파하고 선두 삼성생명 추격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0~11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78-61 대승을 거뒀다.

전반을 45-26으로 마치며 19점을 앞선 신한은행은 3쿼터에서 '반짝' 반격에 나선 우리은행의 기세에 잠시 움찔했지만 4쿼터에서 이연화가 3점슛 3개를 꽂으면서 추격 의지를 꺾고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우리은행은 5승2패를 기록해 6전승을 거둔 삼성생명에 이어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우리은행은 지난 1일 시즌 첫 승을 거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신한은행에 발목을 잡히며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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