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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美쳐가, 예뻐진 내가 칸데렐라만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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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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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mi youn By kanderella(간미연)

그녀를 처음 본 것은 필자가 중학교에 재학하던 시절이었다. 새하얀 얼굴과 가녀린 몸으로 그 때 역시 전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더랬다.

그러던 그녀가 어느 날 ‘야야야’를 외치며 TV에 등장했고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함께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팬들에게까지 사랑 받게 되었다.

베이비복스 출신의 원조 한류스타에서 ‘미쳐가’란 곡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 간미연이 최근 새로운 영역으로 도전을 시도했다.

‘칸데렐라(www.kanderella.com)는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의 아이템을 보유한 쇼핑몰로, 기획에서부터 상품 구성까지 간미연의 열정이 묻어있다.

14년을 끊임없이 달려 온 그녀였기에, 그리고 그 시작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었던 왠지 모를 벅찬 마음으로 그녀를 지지하며 칸데렐라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쉬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
큐트&러블리 스타일
편안하면서도 트랜디한 캐쥬얼
너 때문에 美쳐가, 예뻐진 내가 칸데렐라만 찾고 있어~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조차 쇼핑몰 사업과 관련 된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했어요. 언니들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혼이 났죠. 하지만 차분히 그리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완성 된 모습을 보이고 싶었어요. 지금은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칸데렐라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크게 4가지로 나뉘어져 있어,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무수한 제품이 쏟아지는 패션계에서 개개인의 성향 및 개성에 따라 쉽게 의류를 선택할 수 있다.

간미연은 새앨범 홍보와 맞물리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쇼핑몰 콘셉트 설정을 위한 기획회의 및 시장 사입, 밤샘 촬영까지 직접 참여하며 쇼핑몰을 탄생시켰다.
너 때문에 美쳐가, 예뻐진 내가 칸데렐라만 찾고 있어~


여자, 좀 예쁜 여자 간미연 여자라면 누구나 의류에 욕심이 있을 터. 이 같은 사업 구상의 시작은 누구나 그렇듯 막연한 쇼핑몰 사업에 대한 로망이었다. 그러던 중, 화보 및 지면 촬영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의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쇼핑몰을 시작하게 되었다.

쇼핑몰을 준비하며 참 많은 타 쇼핑몰을 기웃거려야 했다. 얼마나 다양한 스타일이 공존하는지, 실제 착용감은 어떠한지, 퀄리티의 차이까지 일일이 살펴보기 위해 수많은 쇼핑몰을 방문했고 직접 구매까지 해보았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칸데렐라를 믿어주고 발걸음해주는 소비자들을 위해 신상품 업데이트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한번에 20벌 이상씩, 한 달에도 수 차례 진행되는 촬영에서 발이 퉁퉁 부을 정도로 고단하긴 하지만 여전히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고 안타깝다고 말하는 간미연.

그러한 정성이 녹아 든 칸데렐라에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제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칸·데·렐·라’ 각각이 지니는 스타일은 물론, 인기상품까지 따로 분류되어있어 소비자 저마다 원하는 스타일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는 평이다.
너 때문에 美쳐가, 예뻐진 내가 칸데렐라만 찾고 있어~


"배송을 준비하던 중, 낯익은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저의 오랜 팬이었죠. 반가운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할 때쯤 받는 분의 성함을 자세히 살펴보니, 여성분이시더라고요. 여자친구에게 옷을 선물하는 거였죠.이럴 땐 정말이지 저도 눈물 날만큼 그 여성분이 부러워요"

오늘은 간미연 스타일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트렌디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좀 더 간미연적인 스타일을 녹여내고 싶었다.

아직 자체제작보다는 사입 위주지만, 그녀만의 감각이 어우러진 상품 구성으로, 소비자가 물건을 받았을 때 그리고 옷을 입었을 때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제품을 엄선하고 있다.

단지 한두 번 입고 말아버리는 ‘보기 좋은 옷’이 아닌,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저마다 다른 코디로 꾸준히 입을 수 있는, 입고 싶은 옷. 그리고 사소한 실밥처리에서부터 깔끔한 포장까지 신경 쓰는 한편, 반품 및 교환 처리에 있어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칸데렐라는 대한민국 패션계에 있어 ‘간미연 스타일’을 서서히 정착시켜가고 있다.


[ 도움말 ; 쇼핑몰뉴스 (//www.shoppingmall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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